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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브 초등학교 오폭 참사 생존 아동 “미·이스라엘에 책임 물어달라” 호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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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On June 18 afternoon, off-duty firefighters from Hoengseong fire station discovered a child choking on candy while on break from training near a convenience store and promptly applied the Heimlich maneuver, successfully removing the candy and saving the child's life.

미나브 여자초등학교 오폭 참사의 생존자 파트메 자흐라 셰이크아바디가 18일(현지시간) 유엔 인권이사회에 보낸 영상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란 외교부 SNS 영상 갈무리“저는 친구들과 선생님, 사랑했던 모든 이들이 목숨을 잃는 장면, 어떤 아이들도 결코 봐선 안 될 장면을 목격해야 했습니다.”미·이란 전쟁에서 발생한 초등학교 오폭 참사의 생존자가 18일(현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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