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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정청래, ‘1인1표제’ 제도보완 요구 의원들 실명 언급…“당대표가 좌표찍어, 사과하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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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서울 송파구의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으며,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이 아닌 배분 체계의 오류와 현장 인력 부족(투표소 146곳에 직원 3명)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여야는 책임 규명을 위해 국정조사를 추진 중이며, 정부는 참정권 침해 문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고 선관위는 공식 사과했다. 한편 선관위가 사태 와중에 직원들에게 2억 원 이상의 특별정려금을 지급한 것이 추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진보 성향: 선관위의 배분 체계 실패로 인한 구조적 책임을 부각하며, 국정조사를 통한 진실 규명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선관위가 사태를 야기하면서도 직원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한 점을 논리적 모순으로 지적하고 행정 청렴성 문제를 강조한다.
보수 성향: 정부의 신속한 참정권 침해 대응을 강조하면서, 투표소 현장의 심각한 인력 부족과 선관위 직원 부재를 구체적으로 지적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참배를 마치고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오는 8월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이었던 ‘1인1표제’를 둘러싼 갈등이 12일 점화하고 있다.
일부 의원들이 “당심과 민심이 괴리될 수 있다”며 제도 보완을 요구하자 정 대표가 비판을 제기한 의원들의 실명을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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