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친정 향한 결정적 한 방…78억 FA 보상선수에게 '한화'란? "신경 안 쓰이면 거짓말"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잘하는 모습 보이고 싶어요." 장진혁(33·KT 위즈)은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9회초 대타로 출전했다.
8회말 2실점으로 3-3 균형이 맞은 상황.
KT는 2사 후 대타 류현인의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다.
이어 김민혁의 적시타로 균형을 깬 KT는 김현수의 안타로 1,3루로 다시 추가점 발판을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