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정치
보수 성향

“유골함이 왜 쓰레기통 옆에…” 장례지도사도 충격, 무슨 일?

동아일보
“유골함이 왜 쓰레기통 옆에…” 장례지도사도 충격, 무슨 일?

장례식장 흡연실 쓰레기통 옆에서 고인의 유골함이 발견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21일 스레드에 자신을 16년 이상 경력의 장례지도사라고 소개한 A씨는 “수많은 장면을 목격했지만 오늘 같은 충격적인 장면은 처음”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흰 보자기로 감싼 봉안함이 장례식장 흡연실의 재떨이 겸 쓰레기통 옆 바닥에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봉안함에는 할머니 얼굴까지 각인돼 있었다”며 “결국 할머니 유골이 담긴 봉안함을 버리고 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퇴근 후 차 안에서 저 장면을 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 일을 하면서 가장 크게 현타가 왔다”고 털어놨다.A씨는 이후 댓글을 통해 “대표 상주의 연락처가 장례식장에 있어 유족에게 연락이 갈 것”이라며 “연락이 닿지 않으면 경찰이 소환해 다시 모시고 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깜빡하고 놓고 갔다’고 하면 끝인 것이 현실”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다음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유골함이 왜 쓰레기통 옆에…" 장례지도사도 충격, 무슨 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음주 운전 잡던 교통경찰이 음주 사고…직위해제·감찰 착수

노컷뉴스

'와이드 폴더블' 승부수로 띄웠다…갤럭시Z8, 런던서 언팩

노컷뉴스

정승원 멀티골 폭발…서울, 승점 10점 차 독주 체제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선박 공격땐 테헤란 교량·발전소 폭격”

동아일보

신진서 “AI 바둑의 약점은 완벽함”[횡설수설/서정보]

동아일보

[오늘과 내일/신광영]나의 실수는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