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순창군 열린순창 구독중단 사태, 지역신문지원조례는 유명무실했나
미디어오늘
전북 순창군이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최영일 군수(더불어민주당·재선) 검증 기사를 쓴 풀뿌리 지역신문 열린순창의 구독을 중단하고 보도자료를 거부하자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최 군수는 지난 3일 미디어오늘에 ‘열린순창이 반론권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아 관련 부서에서 결정한 사항’이며 열린순창 기사 11건을 언론중재위원회 선거기사심의위원회에 시정요구한 것은 구독중단과 무관하다고 했다.
언론중재위는 11건 모두 기각하며 순창군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그러면서 최 군수는 “지역신문발전지원조례를 만들어 순창 320개 마을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