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와 진짜 사람 맞나' 7월 타율 0.464! 이정후 경쟁자, 구단 새 역사까지 임박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정후의 타격왕 경쟁자였다가, 현재 독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오토 로페즈가 구단 새 역사에 성큼 다가섰다.
마이애미 말린스 로페즈는 9일(이하 한국시각)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2안타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2번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3회 두번째 타석에서 단타, 5회 세번째 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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