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진] 끝내기 오태양, 짜릿한 축하로 마무리
조선일보
조회 0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라일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오태양이 9회말 1사 3루 끝내기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치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17 / foto0307@osen.co.kr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