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신제품 성장세에 미국 직판 효과까지…목표가 29만원-메리츠
ONP 요약
LG이노텍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해 영업이익 2,458억원, 매출 5조5272억원을 기록했다. AI 서버용 반도체 기판과 모바일 카메라 모듈 수요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보수 성향:성장 스토리 — 전년 대비 20배 성장으로 기업 가치 상승
셀트리온이 신제품 판매 호조에 북미 직판 체계 안착을 통한 OPM(영업이익률) 개선 영향으로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8일 리포트에서 "셀트리온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29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직전 목표주가는 지난 2월6일 제시한 26만6887원이었다.
김 연구원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1조3937억원, 영업이익은 86.3% 증가한 4518억원으로 잠정실적과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바이오 의약품 매출은 1조26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했고, 신규 제품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53%에서 65%까지 확대되면 OPM은 7.2%p(포인트) 개선된 32.4%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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