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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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 밑으로 팔지마자"…'짬짜미' 소프트웨어 판매사, 과징금 24억
머니투데이
자신들이 판매하는 솔리드웍스 소프트웨어 판매가격 등을 담합한 8개 사업자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8개 솔리드웍스 소프트웨어 판매사업자의 부당 공동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23억72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8개사는 △노드데이터 △메이븐 △솔코 △웹스시스템코리아 △위버맨시 △케이앤솔루션 △한영솔루텍 △프리즘 등이다.
이들의 국내 솔리드웍스 제품 판매시장 점유율은 100%다.
솔리드웍스란 다국적 소프트웨어 기업 다쏘시스템이 개발한 산업용 소프트웨어다.
기계, 가전, 의료기기 등 다양한 업종에서 제품 설계와 관리 등을 위해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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