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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마이너 씹어 먹으면 뭐하나…DET는 묵묵부답, 'LG 제안 고사' 운명은 어디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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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반등 외침에도 반응이 없다.
톨레도 머드핸즈(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활약 중인 고우석의 거취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더블A에서 평균자책점 0.66을 기록한 뒤 트리플A로 승격돼 활약을 이어가고 있지만, 콜업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지난달 8일 톨레도 콜업 이후 고우석은 16경기 25⅓이닝에서 3승 무패, 평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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