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5억 사기’ 양치승, 요식업 도전…강남에 샐러드빵 차렸다
동아일보
조회 0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양치승이 이번엔 요식업에 도전한다.양치승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이번에 강남역 지하상가에 ‘사라다클럽’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라다클럽은 샐러드빵 가게다.양치승은 “정말 많이 먹어보고, 수정에 수정을 거치면서 단백질 폭탄 탄단지 구성 및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게 준비했다”고 했다.그는 또 “지인 여러분 화환은 절대 보내지 말아주십시오.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고 덧붙였다.양치승의 요식업 도전은 이번이 2번째다.그는 2021년 떡볶이 가게를 연 적이 있다.양치승은 지난해 15억원 규모 전세 사기 피해를 당해 서울 강남구에 있던 대형 헬스장을 폐업했다.이후 아파트를 관리하는 대형 건물 관리를 주로 하는 용역회사에서 일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서울=뉴시스]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7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