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저층·소규모 노후 간판도 포함…의왕시, 안전등급제 추진

뉴시스 속보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가 풍수해로 인한 간판 추락사고를 막고 안전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간판 안전 등급제'를 추진한다. 저층 및 소규모 노후 간판까지 관리 대상에 포함해 시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22일 시에 따르면 안전 점검 의무 대상은 4층 이상 건물에 설치됐거나 한 변의 길이가 10m 이상인 간판으로 한정돼 있다.

주택가나 상가 밀집 지역의 저층·소규모 간판은 점검 기준에서 벗어나 있어 태풍이나 강풍 발생 시 낙하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시는 이 같은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고자 올해 하반기부터 전문 용역을 통해 관내 간판 실태 조사에 나선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상태를 A부터 E까지 5개 단계로 분류해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D·E등급(불량) 간판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 체계에 들어간다. 풍수해 집중 기간 현장 예찰을 대폭 강화하고 소유주를 대상으로 자발적인 보수·보강 및 철거 등 시설 개선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법적 사각지대에 있던 노후 간판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강풍·태풍 피해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의료공백 해결, 수가 합리화·국가책임 강화 필요"

노컷뉴스

코스피 상승폭 반납하고 6797 마감…코스닥 더 떨어져

노컷뉴스

반도체 협력사로 번지는 韓성과급 파장…ASML 노조 1천명 돌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여름철 이웃에 온정"…광주신세계, 김장 봉사·1000만원 기부

뉴시스 속보

[정선소식]백운산 칠족령 옛길 정비사업 추진 등

뉴시스 속보

한국인 밥상 지키던 '김', 120개국 수출하는 K-푸드 'GIM'으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