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여신티켓, 국내 이어 글로벌 가입자 증가… 중국 3배·일본 200% ↑
머니투데이
패스트레인이 운영하는 여신티켓이 다국어 서비스 확대와 함께 해외 가입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다국어 서비스(중국어, 일본어, 영어)를 지원하는 여신티켓('YeoTi', '女神??')의 국가별 가입자 추이를 보면,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 국적 가입자는 전년 대비 약 3배, 일본 국적 가입자는 200% 이상 늘었다.
동남아 권역에서는 필리핀 가입자가 새롭게 유의미한 규모로 진입했고, 말레이시아 가입자도 4배 이상 늘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1만 1,822 명으로 전년(117만 467명) 대비 71.9% 증가하며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200만 명을 돌파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61만 8,973명(전년 대비 137.5%↑)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은 60만 9명 (36.0%↑)으로 뒤를 이었다.
여신티켓의 가입자 증가율은 이 공식 통계상 증가율을 모두 웃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