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기도 폭염 취약 지역 5m 단위 정밀 진단한다
인천일보
경기도의 온열질환자가 15년간 17배 급증해 전국 최고 증가율을 나타냈다.
이에 대응해 단순 기온 예보를 벗어나 3차원 공간정보와 빅데이터를 결합하고, 폭염 취약 지역을 정밀하게 골라내는 진단 모델이 개발됐다.29일 경기연구원에 따르면 항공 라이다(LiDAR) 기반 3D 도시모델, 모바일 생활인구 빅데이터, 분야별 취약인구 정보를 종합 분석한 '경기도 생활권 폭염 취약지역 정밀 진단 및 맞춤형 대응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연구원은 같은 기온이라도 환경에 따라 느끼는 더위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사람이 실제 체감하는 열환경 지표인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1개 매체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