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위스행 밴스 부통령 "핵·레바논 휴전 진전에 집중"…최종 합의 조건 조율 착수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최근 체결한 양해각서의 이행을 두고 스위스에서 후속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란 협상 대표단이 20일 스위스에 도착했으며 양국은 21일 실무급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협상 와중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위협하면서 카타르를 거쳐 60억달러 규모의 동결 자금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이란과 미국, 중재국 카타르·파키스탄 대표단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위한 4자 회담에 들어갔다.
뉴스1이 AFP 등을 인용,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카타르는 이날 오후 4개국 대표단이 스위스 슈탄스스타트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회담을 시작했다고 확인했다.
회담에 참가하는 JD 밴스 부통령은 유럽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기자들에게 "핵 문제와 레바논 휴전 문제에서 진전을 이루는 것이 핵심 목표"라며 "이번 협상에서 가장 집중할 두 가지 사안"이라고 했다.
카타르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MOU)의 모든 조항을 다룰 최종 합의 조건을 협상하기 위해 전문 기술·전문가 그룹이 구성됐다"며 "MOU 이행 감독, 진전 상황 모니터링, 최종 합의 타결을 위해 노력할 후속 그룹도 만들어졌다"고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9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