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동해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서 불… 1명 고립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서울 인근 인천의 쿠팡 큰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는데 건물이 위험해서 소방관들이 조심히 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화재를 계기로 서울의 다른 큰 창고들도 안전을 점검받게 되었고 쿠팡은 피해 입은 판매자들을 보상해주기로 했다.

진보 성향:안전관리 부실 — 화재 사건이 대규모 창고의 안전 허점을 드러냈으므로 전수 조사와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소방 전문성·인간애 — 화재 진화의 전문적 대응 과정을 강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응원으로 공동체 의식을 부각한다.

23일 오전 3시 48분쯤 동해시 구호동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공장 내부에 고립된 관계자 1명을 구조하기 위한 인명 수색도 함께 진행 중이다.

화재가 발생하자 동해시는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현장 주변 접근을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재난안전문자를 시민들에게 발송했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최현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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