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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IA 날벼락, 결국 수술대 오른다 "日 도쿄서 팔꿈치 수술 결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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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IA 날벼락, 결국 수술대 오른다 "日 도쿄서 팔꿈치 수술 결정"

지난해 KIA 타이거즈의 풀타임 선발로 활약했던 김도현(26)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IA는 19일 "투수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 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KIA는 김도현에 관해 "지난해 9월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 소견을 받은 후, 올 시즌 중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매진해 왔다.

그러나 최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 진행 과정에서 부상 부위에 불편감을 다시 느꼈다.

이에 복수의 의료 기관에서 정밀 재검진을 실시했으며, 의료 기관의 소견을 바탕으로 구단과 면담을 진행한 끝에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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