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검찰미래위 출범에 “李 재판 취소 빌드업용”

AI 통합 요약
김승룡 소방청장이 청와대 감찰 과정에서 본인 의사로 의원면직했다. 청와대는 지난 3월 22일 그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으며, 감찰 사유는 개인 비위 의혹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차장 자리는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이 소방정감으로 승진해 임명됐다.
진보 성향: 청와대 감찰 개입을 제목에 먼저 배치하여 권력의 개입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비위 의혹의 구체적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고 명시하여 중립적 태도를 유지했다.
보수 성향: '외유성출장 비위 의혹'이라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감찰의 정당성을 부각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인권 침해나 권한을 남용한 의혹들을 조사하는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출범한 데 대해 “이재명 재판 취소 빌드업용”이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무부 장관 정성호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라는 해괴한 조직을 출범시켰다”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위원 구성부터 가관이다”라며 “위원장 장주영 변호사, 민변 사무총장에 회장까지 지낸 인물”이라고 했다.그는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한 둘이라도 반대편 사람을 넣었을 것”이라며 “이 정도면 결론을 다 내놓고 모여서 도장만 찍으라는 소리”라고 했다.또한 “이재명 한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고, 이재명 한 사람의 미래를 보장하겠다는 것”이라며 “국가 예산까지 투입해서 이런 짓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이재명 한 사람 감옥 안 보내려다 머지않아 함께 손 잡고 감옥가는 날이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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