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참교육 보고 통쾌? PTSD 왔다"...현직 교사들 '진짜 반응'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학생·학부모들의 '필수 영상'으로 지정됐으면 좋겠습니다.
교사들이 겪는 악성 민원은 드라마에 등장한 것보다 훨씬 심각한데 학생과 학부모가 간접적으로라도 느꼈으면 해서요."(경기도 한 고교 교사 A씨)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교사들 사이에서도 화제다.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기 위해 교육부 산하에 꾸려진 가상의 조직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전사 출신인 교권보호국 감독관이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과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학부모, 비리에 연루된 교사들을 응징한다.
때로 이 과정에서 폭력을 사용해 '사이다'라는 평가가 잇따랐다.
당사자인 교사들은 드라마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