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아이 팔 깨문 어린이집 교사..."흥분해서 자기 팔 물었어요" 뻔뻔
ONP 요약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교실 내 폭력과 교권 침해를 다루면서 교권보호국 신설 논의가 불거졌으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부 차원의 신설 계획은 없다며 성급한 논의에 제동을 걸었다. 반면 일부 시도교육감은 자체 전담조직 신설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현장 교사들은 악성민원과 아동학대 허위신고 대응을 더욱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진보 성향: 드라마 상영 중에 성급하게 제도를 만드는 것을 우려하며, 특히 해병대 투입 같은 강압적 방식보다는 악성민원·허위신고 해결과 근본적 제도 개선을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도 성향: 교육부는 중앙 차원의 신설 계획이 없다고 명시하면서 성급함을 경계하나, 시도교육청은 자체 전담조직 신설을 추진하는 등 중앙과 지역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어린이집 교사가 말도 제대로 못 하는 25개월 아이를 여러 차례 깨물어 상처를 입히는 등 학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강원도 민영방송 G1 뉴스는 지난 22일 강원 춘천의 한 공공형 어린이집에서 벌어진 아동 학대 사건을 보도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교사가 아이의 팔을 붙잡고 입으로 깨무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교사는 자기 손을 아이 입에 가져다 댔다.
같은 날 비슷한 행동이 무려 네 차례나 반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CCTV에는 교사가 아이의 상처 부위에 연고를 바르는 장면도 담겨 있었다.
피해를 본 25개월 아동은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팔에서는 성인의 치열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피멍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