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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흉기 난동 예고글'…작성자 20대 재학생 '경찰 자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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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주의 한 병원에서 승강기 유지보수 작업 중이던 50대 직원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같은 유형의 추락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고소 작업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성균관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칼부림을 예고하는 글을 게시한 대학생이 경찰에 자수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후 2시17분쯤 112로 전화해 자신이 성균관대 흉기 난동 예고 글을 올렸다고 자수했다.
A씨는 성균관대 서울캠퍼스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 새벽 1시35분쯤 성균관대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호남 지역을 비하하는 용어와 함께 "내일 12시 운동장으로 집합하라.
칼부림을 벌이겠다"는 취지의 게시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공중협박 혐의 등으로 A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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