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친문' 윤건영 "유시민은 '예방주사…미리 맞아도 나쁠 것 없어"
머니투데이
[the300]"李대통령 측근, 한결같이 김민석 얘기…당원 의구심 가질 수밖에" 친문(친문재인)계 인사로 분류되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겨냥 발언에 대해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로 보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18일 SNS(소셜미디어)에 '유시민 바로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금이 접종 시기는 아니지만, 미리 맞는다고 나쁠 건 없을 것 같다"며 이같이 썼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을 원하지 않고 있으며, 본인이 책임감 있게 나서지 않고 법무부장관과 국무총리 등을 내세우는 것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나오는 통치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가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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