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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쓰는 모두의카드, 청년 혜택 39세까지 확대
세계일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8월말)에 맞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 환급 대상 연령을 만 39세까지 확대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청년 유형 확대 등 지역 특화 혜택을 더한 서비스다.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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