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디어 프로→깜짝 복귀→21년 만의 우승' 배경은 "매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
머니투데이
만 15세에 프로 무대에 데뷔해 '최연소 메이저 퀸'에 올랐던 배경은(41)이 무려 21년 만에 다시 정상의 자리에 섰다.
필드로 돌아와 끊임없이 도전한 끝에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
배경은은 16일 경상북도 영덕의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5,962야드) OCEAN(OUT), BEACH(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챔피언스 투어 3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67-68)를 기록한 배경은은 이실비아(41·8언더파 136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챔피언스 투어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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