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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홀로 이별 준비...허남준 품에서 오열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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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홀로 이별 준비...허남준 품에서 오열 [종합]

'멋진 신세게', 시청률 9.9%로 금요일 시청률 1위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조선으로 강제 소환될 것을 깨닫고 홀로 허남준과 이별을 준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1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의식불명 상태에서 조선의 육신으로 강제 소환됐다가 다시 21세기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신서리는 차세계(허남준 분)와 이별을 준비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서리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앞서 차달수(윤주상 분)와 트럭 사고를 당한 여파였다.

이런 가운데 신서리의 몸에 강림했던 강단심(임지연 분)이 조선시대 육신으로 강제 소환됐다.

도무녀 황씨(오민애 분)는 강단심에게 "붉은 혜성이 제 자리를 찾고 기혈이 돌아오면 자가의 혼을 이곳으로 이끌 것입니다.

허니 악연도 인연도 묵은 실타래는 전부 다 끊어내세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며 강단심을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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