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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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클라우드', 소비자 접점 넓힌다
머니투데이
롯데칠성음료가 자사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여러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야구장을 찾은 관객을 대상으로 '팬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클라우드 OX 퀴즈' 등 브랜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앞서 클라우드는 지난 5월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골드와 화이트 톤의 색상을 사용해 풍부한 거품과 깊은 맛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출시 초기부터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강조하는 "물을 타지 않았다"는 메시지로 프리미엄 맥주 이미지를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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