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항만공사 통합 논의 '반발'

오마이뉴스
조회 0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항만공사 통합 논의 '반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이 최근 정부 일각에서 추진 중인 전국 항만공사(PA) 통합 논의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박 당선인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독단적인 항만공사 통합 시도는 국가 백년대계를 흔드는 무책임한 처사"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광양항이 대한민국 총 수출입 물동량 1위를 자랑하는 '제1의 수출입 관문항'이자 국가 기간산업의 최전선"이라며 "항만 고유의 생태계를 무시한 채 통합이 강행된다면 광양항의 핵심 기능이 퇴색돼 결국 대한민국 수출전선의 마비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국가 물류정책이 단순한 '조직 통폐합'이나 '비용 절감'이라는 행정 편의주의적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속보]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동아일보

“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

동아일보

윤상현 "선관위 내부 감사위 설치·선관위원장 상임화하자"

SBS 뉴스 (정치)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농어촌기본소득, 전남광주 16개 군(郡) 전면 시행해야"

오마이뉴스

정동영 "트럼프 SNS 게시 사진, '친서 시동' 분석 일리 있어"

오마이뉴스

[주장] 이 대통령님, '실용'이 정체성이 돼서는 안 됩니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