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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20만명 가입 '청년미래적금'… "왜 은행만 출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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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20만명 가입 '청년미래적금'… "왜 은행만 출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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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첫날 가입 신청자 20만명 육박 취급 금융사에 2금융 배제… 자산·인프라 기준 장벽 3년 전 청년도약계좌 사업서도 상위권 저축은행 배제 청년미래적금의 흥행 속에서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이 소외당하고 있다.

15개 금융사가 청년미래적금을 취급하지만 대부분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이다.

자산 5조원 이상, 대규모 전산 인프라 등이 여전히 2금융권엔 진입장벽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대 연 19% 금리 효과가 있는 '청년미래적금'의 출시 첫날 가입 신청자 수는 19만6000명이다.

윤석열 정부에서 출시된 비슷한 적금 상품인 '청년도약계좌'의 첫날 가입 신청자 수(7만7000명)보다 약 2.5배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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