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반명에 말 한마디 못 하면서 무슨"…정청래 "대통령 내가 지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김민석·정청래 후보가 26일 전국 각지를 돌며 당원 표심 확보에 나섰다.
김 후보는 정 후보와 '반명(반이재명)·친청(친정청래)', '신천지 정치 개입 의혹' 등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김 후보는 이날 광주과학기술원 초청강연회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는 총리로서 5월에 끝내자고 여러 번 얘기했는데 질질 끈 것은 누구인가"라며 "대통령을 반개혁적이라고 음해하는 것이 반명 아니면 뭔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반명에 대해 말 한마디 못 하고 '노코멘트' 하는 게 무슨 대통령을 지키는 것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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