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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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회, 왕위 계승법 개정···여성 ‘천황’은 여전히 불허
경향신문
2020년 나루히토 일왕이 왕세제 지위를 얻은 친동생 후미히토가 왕위 계승 1위인가 됐음을 알리는 ‘릿코시 선포식’이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일본 의회가 17일(현지시간) 왕위 계승 관련 법을 개정했지만, 여성의 일왕(천황) 즉위는 허용하지 않았다.AFP통신은 이날 일본 참의원이 왕위 계승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개정안은 15세 이상의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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