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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군의회 임시회 개회 22부터 10일간 회기 돌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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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의회(의장 표주숙)는 22일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조례안과 일반의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의회는 오는 29일까지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30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한 뒤,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과 일반의안을 처리하며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군과 교육협력 강화 위한 소통

경남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지난 21일 지역교육발전과 교육협력 강화를 위해 거창군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소통의 시간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거창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운영을 위한 예산지원, 학교복합시설의 신속한 추진,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지속적인 확대, 활용도가 낮은 폐지학교의 거창군 매입 등 지역사회와 교육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과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합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교육지원청과 거창군이 긴밀히 협력하여 조속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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