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궐기…"졸속 추진 중단"
세계일보

ONP 요약
정부가 육군, 해군, 공군의 장교 양성 학교 세 곳을 하나로 합치려고 하자, 이 학교 졸업생들과 야당 정치인들이 반대하며 군대가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보수 성향:국방력 저하 우려 — 각 사관학교의 독립적 운영 체계 해체가 장교 양성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방력을 약화시킨다고 주장.
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가 8일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반대하는 총궐기대회를 열고 추진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촉구했다.
총동창회가 이 문제와 관련해 집단행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육·해·공사 총동창회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에서 육사 출신인 국민의힘 한기호(31기)·임종득(42기) 의원, 육사 생도 학부모 모임 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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