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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콤, 美 의료네트워크 'MGB'와 근골격계 AI 임상 실증 착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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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인공지능이 반도체부터 의료 진단, 사이버보안, 제조 품질 관리, 소매 분석, 환경 자원 순환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 그룹 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의 국제 진출과 정부의 지원도 가속화되고 있다.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이 미국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MGB) 영상의학과'와 '소아 근골격계 AI(인공지능) 솔루션'의 글로벌 임상 실증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실증은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하며 △골연령 분석 AI 'MediAI-BA'(메디에이아이-비에이) △하지 전장 정밀 계측 AI 'MediAI-SG'(메디에이아이-에스지) △척추측만증 심각도 자동계측 AI 'MediAI-SC'(메디에이아이-에스씨) 등이 대상이다.
크레스콤 측은 "당사 AI 솔루션의 판독 결과를 MGH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이 실제 임상 판독과 비교 검증할 것"이라며 "임상적 유효성과 유용성을 살펴 미국 현지 의료 환경에서 사용자 피드백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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