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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철벽' 이한범 EPL 이적설 더 뜨거워졌다 "리즈 팬들에 낯선 이름, 하지만 곧 바뀔 수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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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철벽' 이한범 EPL 이적설 더 뜨거워졌다 "리즈 팬들에 낯선 이름, 하지만 곧 바뀔 수도"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24·미트윌란)의 유럽 빅리그 이적설이 더 뜨겁게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세계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리즈 유나이티드 뉴스는 15일(한국시간) "리즈가 이한범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리즈 팬들은 아직 이한범에 대해 잘 알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곧 바뀔 수도 있다.

한국 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리즈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이한범은 한국이 체코를 꺾은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뒤 주목받고 있다.

소속팀 미트윌란과 한국 대표팀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유럽 전역의 관심을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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