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보며 그저 웃기만 한 멜로니… ‘접근 금지령’ 탓?
세계일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미국과 유럽 동맹국들이 충돌할 것’이란 안팎의 우려와 달리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회의 직전까지도 온라인 공간에서 설전을 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대면은 다소 어색한 장면이긴 했으나 둘 사이 갈등도 봉합 수순을 밟는 모양새다.
트럼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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