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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다는 ‘일본의 기적’, 황희찬은 강등...韓 프리미어리거 21년 만에 0명 위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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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일본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와 한국 공격수 황희찬의 시즌 끝이 엇갈렸다.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3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 미드필더 카마다의 반등을 일본인의 기적이다.
카마다는 크리스탈 팰리스 2년 차에 주전급으로 올라섰고, 지난 시즌 FA컵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컨퍼런스리그 우승에도 기여했다고 소개했다.
한때 실패한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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