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한-중-베트남 연구자 모여 ‘동아시아 왕실’ 기록 연구한다

동아일보
한-중-베트남 연구자 모여 ‘동아시아 왕실’ 기록 연구한다

“조선왕조실록 봉안식에는 국왕에게 바치는 예식이 빠져있었다.

‘국조보감(國朝寶鑑)’ 같은 여타 국가 차원의 권위를 가진 역사 기록과는 다른 점이다.”오항녕 전주대 명예교수는 24일 열리는 국제학술대회 ‘동아시아 왕실의 실록 편찬과 위상’의 기조강연문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학술대회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 부산박물관에서 개최한다.실록이 엄격하게 관리됐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다.

사초(史草)를 누설한 자는 처벌했고, 임금도 함부로 실록을 열람할 수 없다.

새로운 왕이 들어서면 선왕대에 대한 실록을 편찬했는데, 이렇게 편찬된 실록도 춘추관(春秋館)과 외사고(外史庫)에 바로 봉안했다.

봉안식에서도 임금에게 바치지 않았다.오 교수는 기조강연문 ‘동아시아 실록 편찬의 역사성’에서 “봉안식을 보는 사람들은 실록을 둘러싼 전통과 관례를 지키는 새로운 군주의 모습을 통해 관료 사회의 한 기능이 별 탈 없이 작동하리란 생각에 안도했을 것”이라며 “국왕과 신료들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낮 화곡동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20대 남성 체포

노컷뉴스

"한국인 불법촬영물 피해 영상, 1천 개 사이트서 유통"

노컷뉴스

국힘, 상임위원장 후보 6명 확정…국토위원장에 유의동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한 무대 선 스승과 제자…KBS교향악단 70주년 빛낸 손민수-임윤찬

동아일보

KT&G, 공공기관·비영리단체와 해양환경 보호 3자 업무협약 체결

동아일보

北 핵개발 경고했던 CIA 수장…제임스 울시 前국장 별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