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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만 된다…미국, 이란 선수단 관계자 일부만 비자 승인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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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만 된다…미국, 이란 선수단 관계자 일부만 비자 승인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하며 대회도 긴장감에 휩싸였다.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이란이 미국에서 조별리그 3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전쟁 발발 직후 이란 당국은 월드컵 불참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지만 어쨌건 출전은 성사됐다.

다만 문제는 미국의 입국 비자 승인이었다.

이란 대표팀 선수들은 미국 입국이 허용됐지만 선수단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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