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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폭염 뚫은 안동 공사 현장 커피차 응원"…위파크 안동 입예협, 근로자 격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안동시 옥동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 중인 '위파크 안동' 입주예정자협의회(이하 입예협)가 초복을 맞아 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커피차 응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고 성실한 시공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간 상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입예협은 커피와 아이스티 등 250잔의 음료를 준비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행사에는 권오석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진이 참석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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