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경제
중도 성향

"역겹고 구역질" 아파트 주민 갑질에 미화원 사과문...누리꾼들 공분

머니투데이
조회 0
"역겹고 구역질" 아파트 주민 갑질에 미화원 사과문...누리꾼들 공분

아파트 청소 직원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타는 것이 "역겹다"고 민원을 제기한 입주민이 공분을 사고 있다.

17일 인천 한 아파트 입주민으로 추정되는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우리 아파트에서 미화 직원과 엘리베이터에 동승하면 냄새 때문에 구역질 난다고 한 입주민이 민원을 제기했다"고 적었다.

A씨는 해당 민원이 제기된 후 미화 팀장의 자필 사과문이 나왔다며 사진 한 장을 함께 올렸다.

사과문에서 팀장은 "우리 입주민님께 감히 글을 올린다"며 "최근 날씨가 더워지며 입주민님의 민원이 나왔다.

근무 중 미화원과 엘리베이터에 같이 탑승하면 냄새가 역겹고 구역질이 난다고 한다"고 전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미화원과 엘베 타니 메스꺼움” 민원에 관리인까지 사과…입주민 ‘뭇매’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운열 회장 연임 확정…임기 2년

머니투데이

"암, 세포들 경쟁 거쳐 진화" 암 발생 이전 개입, 암 정복 앞당길까

머니투데이

[스팟]코스닥 13.28포인트(1.30%) 오른 1031.96 마감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수입 의존 악순환 끊는다"…항공기 엔진 소재·부품 개발 429억 투입

머니투데이

미래에셋증권,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 개최...총상금 5000만원

머니투데이

WMO "기후변화에 아시아국가들 경제적 피해"…예보 중요성 강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