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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택해줘" 26기 영철, 결국 여자1호 배신…17기 영수 '어부지리'
머니투데이
26기 영철이 여자 1호에게 서로의 선택을 약속한 가운데 4호에게 마음을 돌렸다.
이때의 배신으로 1호는 26기 영철을 마음에서 지웠고 17기 영수가 변수로 떠올랐다.
2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5회에서는 26기 영철이 도시락 데이트 선택에서 1호가 아닌 4호를 선택하며 혼선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6기 영철은 여자 4호를, 12기 영철이 여자 1호를 각각 선택해 도시락 데이트가 진행됐다.
앞서 전날밤 26기 영철은 1호에게 선택의 기회가 주어질 경우 서로를 선택해서 대화를 나눠보자는 제안을 했었다.
이 약속으로 1호는 여자가 선택하는 저녁 데이트 상대로 26기 영철을 선택해놓은 상황이었지만 26기 영철은 예고 없이 4호에게 발길을 돌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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