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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불륜설·교주설’ 정면 돌파…‘8000억 재벌설’ 남편 공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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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최근 한국 연예계의 여러 인물들이 자신의 경험, 어려움, 성장 과정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과 공연을 통해 자신의 예술 활동을 보여주고, 방송인과 셰프들은 유튜브와 방송 출연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와 가족 관계, 산업 내 경험 등을 나누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감정 공유를 중시하는 현대 연예계의 흐름을 반영한다.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의 신혼집을 최초 공개한다.16일 방송된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서 결혼 1년 차를 맞은 최여진·김재욱 부부는 함께 수상스키를 즐기며 신혼생활을 만끽했다.최여진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고, 수영장이 딸린 3층 규모의 신혼집이 공개됐다.부부는 절친한 사이인 배우 박하나와 농구감독 김태술 부부를 집으로 초대했다.이 자리에서 김태술은 김재욱을 향해 “형님, 이제는 말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이어 그는 “재벌설이 있지 않냐.
8000억원이 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앞서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의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 뒤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최여진은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남편이 이혼 후 2~3년 뒤에 만났다.
불륜이 아니다”고 했다.이어 남편의 ‘교주설’에 대해서는 “지인이 생일날 쓰라고 가져온 왕관이 무슨 교단 마크랑 비슷하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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