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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노후 농공단지’ 새 단장…총사업비 4억 원 투입해 환경 개선 완료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지 15년이 경과한 복분자 농공단지와 흥덕 농공단지의 기반 시설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복분자 농공단지 내 보도블록 2,060㎡(연장 1,170m)와 흥덕 농공단지 보도블록 3,290㎡(연장 1,460m)가 전면 교체됐다. 또한, 소공원의 낡은 정자를 교체하고 조경 식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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