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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이홍내 "박지훈 콩나물국 기억 남아...라미란X윤경호 '웃참' 제일 힘들어" [인터뷰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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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이홍내 "박지훈 콩나물국 기억 남아...라미란X윤경호 '웃참' 제일 힘들어" [인터뷰①]

[OSEN=연휘선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배우 이홍내가 웃음을 참을 수 없던 맛 리액션 반응의 촬영 비화를 밝혔다.

지난 16일 종영한 티빙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 삼아 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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