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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핫한 카페, 패션…성수동은 한국의 '모든 것'을 갖췄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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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T문고]-'성수동의 시대' 매년 새로 쏟아지는 책은 6만 2865종(2023년 기준).
모든 책을 읽어볼 수 없는 당신에게 머니투데이가 먼저 읽고 추천해 드립니다.
경제와 세계 정세, 과학과 문학까지 책 속 넓은 세상을 한 발 빠르게 만나보세요.
하루에도 수만명이 방문하는 서울 성수동은 우리나라 최고의 '핫플' 중 하나다.
2030 젊은 세대부터 외국인 관광객, 유명 '셀럽'들까지 성수동을 잇달아 찾는다.
지난 5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국내 재계 총수의 회동 장소로 가장 먼저 거론된 곳도 성수동이다.
인파로 인한 안전 문제로 취소됐지만 성수동의 인기를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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