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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구 빌라 화재…2명 연기 흡입
경남도민일보
창원시 진해구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창원소방본부는 22일 오후 10시 48분, 빌라 거주자로부터 2층 복도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소방인력 22명을 투입해 오후 11시 17분 불을 완전히 껐다.이 화재로 연기를 마신 5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다.또 건물 벽면 일부와 냉장고, 의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50만 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소방 관계자는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최은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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