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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현장형 베테랑 신임 조교사 2명 데뷔
프레시안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20일 경주마 훈련과 마방 운영을 책임질 신임 조교사 구현완 조교사와 손병철 조교사가 각각 17조와 11조를 맡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교사는 경주마의 훈련과 식단,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출전 경주와 전략 등을 결정하는 마방의 총책임자로 두 조교사는 모두 20대에 말 관리사로 입사해 22년 동안 경마 현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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