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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한국공학대, 경기·인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 주관기관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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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총 243억...오는 2031년까지 석·박사급 전문 인재 양성 한국공학대학교는 최근 경기도와 인천시가 참여하는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해 신재생에너지, 전력계통, 탄소중립 등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공학대는 오는 2031년까지 6년간 경기·인천 지역 대학, 전문기관과 함께 에너지 분야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한다.
정부 국비 170억원과 경기도 32억원, 인천시 13억원, 기업 참여 등 총 243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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