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6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20㎏ 감량 제이제이, 저녁엔 '이 조합'…체중 관리 효과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20㎏ 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구독자 115만명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41)가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은 가볍게"라며 저녁 식단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복숭아, 요거트, 견과류 등이 담겼다.

과일과 견과류, 요거트의 조합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단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견과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열량이 높은 식품이지만 적정량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로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지난 2024년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진이 무작위 대조시험 7건을 분석한 결과, 견과류를 포함한 식단은 체중 감량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오히려 감량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요거트도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유용하다. 특히 그릭요거트는 소화되는 시간이 비교적 길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 감량 과정에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장기적인 체중 증가를 억제할 가능성도 확인됐다. 하버드대에서 미국 성인 약 12만명을 대상으로 4년마다 최장 20년간 추적 연구한 결과, 요거트와 견과류를 많이 먹은 사람일수록 체중이 덜 늘어나는 경향이 나타났다.

복숭아를 곁들이면 적은 열량으로 단맛과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다만 가당 요거트나 당도가 높은 과일, 견과류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섭취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 무가당 요거트를 고르고 견과류는 한 줌 안팎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459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안 해도 빠지잖아"…3개월에 7㎏ 감량 식단은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이세창, '피범벅' 위내시경 사진 공개…"소주 10병→2병 줄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16kg 감량’ 한혜연, 얼마나 말랐으면..레인부츠가 헐렁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ND unveils plans to make explosives

Taipei Times

New Taipei City Dome to be built in Shulin: mayor

Taipei Times

Woman handed 11-year term in Australian poisoning case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美, 교량·발전소 공격 땐 중동 에너지시설 보복"

뉴시스 속보

"대리기사 신호위반 사고로 가족 다쳤는데"…4900만원 신차까지 전손 위기

뉴시스 속보

김정관 "美와 대미투자 막바지 협의…에너지 중심 논의"(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