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사무실에 'AI 직원', 제철소엔 'AI 오퍼레이터'...포스코DX, AI 네이티브 전환
테크M
ONP 요약
포스코DX는 자체 개발한 AI 워크포스 플랫폼 '에이전티'를 활용해 사무실과 제철소에서 AI 직원·오퍼레이터를 도입하고, 3년 내 매출을 30% 늘리겠다고 밝혔다. 로봇과 AI가 협업하는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며 내년부터 대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포스코DX가 'AI 직원'와 함께 사내에서 일하고 있다.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통합관리 플랫폼 '에이전티'를 통해서다.
AI 에이전트 생성부터 현장 적용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사내에서 우선 검증한 뒤 향후 그룹사와 대외 확산에 나선다.
특히 사람과 AI, 로봇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지능형 공장도 구현 중이다.
강도나 위험도가 높은 공정에는 이미 로봇을 투입해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
사무와 현장 양방향에서 모두 AI 전환(AX) 작업을 추진해 진정한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AI 직원' 만드는 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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